An earth planet traveler(지구별 여행자)

휠체어 좀 그만 타고 나오시지? (이명박 처남 특검 출두 사진)

2008/01/31 19:18 | 너에게독백


지겹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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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입식 교육에 대한 나의 시각

2008/01/31 18:56 | 너에게독백

李당선인 '영어사랑'이유는.."영어실력이 국가경쟁력"

이명박 당선자가 영어실력이 국가 경쟁력이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이 발언에 대해 비판하는 시각이 많다. 이유는 이웃나라 필리핀과 일본을 비교해 봤을때, 영어는 국가 경쟁력과 아무 차이가 없는게 가시적으로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보고 싶다.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면..

취업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것이고(왜냐하면 전세계에(영어권 나라) 일자리가 널려있기 때문이다), 교통지옥 대기지옥인 서울을 벗어나 환경이 좋은 나라를 골라 갈 수 있을 것이며(부동산 걱정이 없어진다), 사람들의 인맥보다 자신들의 능력과 인품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이다.

예전에 가수 박진영씨가 방송에 나와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 진출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수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근면 성실하면서 악착같은 사람들이 드물다고.. 우리나라안에서 잠을 3~4시간 자면서 우리끼리만 경쟁을 하니 힘들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했다. 참 공감이 갔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는 너무 좁은 세상에서 옥신각신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본다.

이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게 됨으로써 얻는 이득은 무궁무진 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민성을 봤을때 더더욱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그것을 공교육으로 실현 시킨다니 더욱 반가울 수 없는 노릇이지만, 멍청하게 우리나라만의 문화와 우리나라의 제일의 재산인 한글을 무시하는 태도는 절대로 받아드릴 수 없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우리만의 한글을 사랑하는 태도를 보이고, 영어 교육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낸다면 다른 사람들도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또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한데, 현재 협상중이 FTA 내용중에 노동력 수출에 대한 제재를 완화 시키는 방안이 논의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게 제도적으로 뒷받침을 해야 영어를 유창하게 교육을 시킨 것들이 효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열심히 가르쳤더니만 고작 한국에서 옹기종기 모여 영어로 대화만 하는 모습을 나는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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