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단기 4340년되는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홍익인간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저도 학교에서 배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라는 뜻으로 외우기만 했지 그 정신까지는 제대로 느끼질 못했었습니다.
어느날 아마도 한달 전이었던거 같습니다. 한 외국인 강사가 홍익인간의 정신에 감명을 받아 스스로 찾아 연구하여 그 뜻을 실천하고 있었던 모습을요 청계천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더군요. 기자가 질문을 하니 그것도 자기에게 이롭기 때문이고 또한 다른사람에게도 이롭게 되기 때문에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한수 있어서 좋다라고 하더군요.
낮에는 교수, 밤에는 청소부?
"김정일 위원장님, 사랑의 편지 받으세요"
오늘 SBS 8시 뉴스를 보니 우리가 너무나 개천절에 대한 안일한 생각만 가졌던거 같습니다. 한 말도 안통하는 단체가 너무나도 힘이 강해 우리 나라의 정체성의 상징인 단군의 날(개천절)을 짖밟고 언론과 정부를 압박해 규모를 축소시키는 모습을 우리는 그냥 멀뚱히 바라만 보고 있었덨건 아니었는지 정말 반성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홍익인간 뜻을 저와 함께 하실 뜻이 있으신지요... 널리 인간을 이롭해 하는 이 실천을요. 사실 우리의 현실은 널리 인간을 해롭게 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이제라도 단군의 역사가 우리의 설화가 아닌 우리의 진짜 역사란 사실이란것과 현재 어린 학생들이 그것을 교과서로 배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 많은 소음을 일으키는 각 종교 단체들을 강력히 비판합니다. 그리고 세를 키울생각만 하지 말고 홍익인간에 뜻에 따라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실천을 우리 다같이 하는것 어떨까요?
아래의 동영상은 이번 개천절은 맞이하여 어느 분이 올리셨는데 좋은거 같아 같이 포스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 단체들에게 묻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강경하게 행동을 하시는데.. 왜 다른 나라에서는 못하는 겁니까?? 그곳에서는 세력이 약해서 입니까? 아니면 맞아 죽을거 같아서 입니까? 나라의 정체성을 함부로 없애려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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